역대급 망작 한국 영화 순위 TOP5, 도대체 왜 실패했을까? 🎬
화려하게 등장했다가 조용히 사라진 그 영화들, 망작이 된 이유 총정리
인삿말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쥬?
주말에 팝콘 사놓고
"이번엔 무조건 대박일 거야!"
하고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극장에 갔다가…
"뭐야 이게… 내 시간 돌려줘…"
했던 기억,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ㅠㅠ
사실 영화는
모두의 취향에 맞을 수 없고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이지만,
때때로 대작으로 기대받았던 작품들이
망작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급 망작'이라 불리는 작품 TOP5
그리고 왜 그렇게 평가받게 됐는지
길고 자세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역대급 망작 한국 영화 순위 TOP5
🥇 1위. 리얼 (2017)
주연: 김수현, 성동일 외
제작비: 약 110억 원
"아… 진짜 이 영화는 내가 직접 봤었는데…"
라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김수현의 복귀작으로
엄청난 기대를 모았던 영화 리얼
포스터부터 느와르, 액션, 스릴러 분위기 뿜뿜
하지만 정작 영화관에서 본 관객들은
"내용이 대체 뭐야…?"
"편집 왜 이렇게 끊겨…?"
"스토리 이해 못하겠어ㅠㅠ"
라는 반응이 대부분.
결국
혼란스러운 스토리, 편집, 캐릭터 붕괴로
역대급 망작 평가를 받았고
흥행 참패와 함께
한국 영화계의 전설(?)로 남았습니다.
🥈 2위. 자전차왕 엄복동 (2019)
주연: 정지훈(비), 강소라 외
제작비: 약 150억 원
일제강점기 시대
실존 인물인 자전거 선수 엄복동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였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 빈약한 각본,
억지 감동 코드, 역사 왜곡 논란까지
비판을 받으면서
관객수 17만 명에 그치는
참혹한 성적을 기록했쥬ㅠㅠ
심지어
망작 밈으로까지 회자될 정도로
지금까지도 조롱 대상이 되곤 합니다.
🥉 3위. 미스터 고 (2013)
주연: 성동일, 김강우, 서교 외
제작비: 약 220억 원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던
고릴라 야구 선수라는 콘셉트
CG, 특수효과에 엄청난 비용을 투자했고
기대감도 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스토리 빈약, 감정선 부족,
감동 포인트 부재
이 모든 게 겹치면서
제작비 대비 관객수는 131만 명
흥행 참패로 남았습니다.
🏅 4위. 퇴마: 무녀굴 (2015)
주연: 김성균, 유선 외
국내 공포 영화 중
기대작으로 꼽혔지만
진부한 전개, 공포 연출 실패,
억지스러운 대사로
관객들에게 실망만 안겨줬던 작품
관객수 70만 명으로
손익분기점 미달
그리고 공포 영화 팬들에게
'돈 아까운 영화'라는 오명을 썼습니다.
🎖️ 5위. 더 웹툰: 예고살인 (2013)
주연: 이시영, 엄기준 외
한국형 스릴러, 공포 영화로
웹툰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로 주목받았지만…
예측 가능한 전개, 지루한 스토리,
설득력 없는 결말로
관객과 평론가 모두에게
혹평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 왜 망작이 됐을까?
이 영화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문제는
✅ 스토리 빈약 or 난해
✅ 캐릭터 붕괴
✅ 감정선 전달 실패
✅ 관객과의 공감대 형성 실패
✅ 기대치 대비 만족도 급락
즉,
돈을 얼마나 쏟아부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관객 마음에 와닿느냐가
흥행의 핵심이라는 걸
확실히 보여준 사례들이쥬.
💬 여러분이 생각하는 역대급 망작 영화는?
오늘 정리한 TOP5 외에도
"내 시간 돌려줘…" 했던 영화
다들 하나쯤 있으실 겁니다ㅎㅎ
혹시 여러분은 어떤 영화 보고
가장 실망하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 포스팅 때
독자분들의 '망작 영화 순위'로도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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